[국민일보]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923999228
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만난 김근묵 커넥트엑스 대표는 기존 성폭력 신고 시스템이 피해자의 ‘데이터 자기결정권’을 보호하지 못한다고 말했다. 그래서 김 대표는 성폭력 피해기록 앱 ‘리슨투미(listen2me)’를 만들었다. 모든 걸 걸고 ‘미투’하지 않아도, 신원을 밝히지 않아도 연대할 수 있다. 성폭력 문제에 IT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다.
2018년 8월 28일[플래텀] http://platum.kr/archives/99364
미투운동으로 성폭력의 인식전환이 폭넓게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부터 성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서비스를 개발해온 스타트업이 있다.
리슨투미는 성폭력 대응 가이드이자 피해 기록을 동시에 기록할 수 있도록 한 앱서비스이다.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, 기록 단계에서 이용자 신원 정보를 묻지 않아 신원 노출을 꺼리는 피해자들을 배려했다. 여기에 PKI 응용 암복호화, 데이터 위변조 방지, 변경이력 관리 등 보안 기술을 적용해 본인 이외엔 정보를 알 수 없도록 했다.
- 2018년 4월 26일[연합뉴스 TV] http://www.yonhapnewstv.co.kr/MYH20180422004200038/
성범죄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‘미투’ 고백이 이어지고 있죠.
하지만 피해자의 신원 노출로 2차 가해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점은 여전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.
피해자의 신변을 보호하면서 성범죄 사실을 고발할 수 있는 IT 기술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2018년 4월 22일[여성신문] http://www.womennews.co.kr/news/141285
대응 가이드와 기록 기능 동시에 제공
나를 밝히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어
피해자 위로, 현실 직시, 기억 연상 목적
2018년 4월 20일[K스타트업밸리] https://www.ksvalley.com/news/article.html?no=4564
[뉴욕경제신문] https://www.biznewyork.net/news/article.html?no=4251
리슨투미는 그동안 지원기관 가이드 따로, 피해자 대응은 따로 해 왔던 불편함과 비효율성을 해결하고자, 성폭력 대응 가이드와 피해 기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앱에 담아냈다.
2018년 4월 18일[플래텀] http://platum.kr/archives/99088
커넥트엑스는 성폭력 피해자의 불편함을 해결할수 있도록 리슨투미 (Listen2me)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.
2018년 4월 18일[매일경제신문]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8&no=114904
피해자 보호·증거 확보 위해 IT 전문가 6명 머리 맞대…상습범 잡아내는 기술 개발
2018년 2월 19일[한겨레신문] http://www.hani.co.kr/arti/economy/economy_general/832143.html#csidx3b3f576522dc6c4a398a91c98aa8525
기업내 성추행 등 피해기록·신고 앱
‘리슨투미’로 시장 두드리는 소셜벤처
사회문제 해법에서 비즈니스 기회 찾아
‘같은 가해자 알림’ ‘공동신고’ 기능 넣어
‘미투’와 ‘미투’를 연결해 신고 북돋워
2018년 2월 13일